충남소방본부는 이날 이봉주 전 마라톤선수와 박장순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을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일년내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위기의 순간에 가장 먼저 달려가고 끝까지 책임지는 충남소방이 ‘도민의 안전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또 김 지사는 “4년 연속 소방정책 전국 1위, 3년 연속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 1위 등 소방안전 역량이 월등히 뛰어난 충남소방이 ‘대한민국 안전의 표준’”이라면서 “‘가치가유 충남119 성금’ 10억 돌파까지 마음씨마저 따뜻한 우리 충남소방이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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