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철구조물 헤치며 겨우 닿았는데…끝내 숨지자 망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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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철구조물 헤치며 겨우 닿았는데…끝내 숨지자 망연자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는 사고가 난 6일 오후부터 꼬박 24시간이 넘도록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인명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사고 위험을 불사한 채 빽빽하게 얽히고설킨 철 구조물을 헤치며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속속 발견되는 매몰자들이 끝내 사망했거나 숨진 것으로 추정되면서 현장 안팎에서는 가슴 먹먹한 안타까움만 늘어가고 있다.

6일 오후 2시 2분께 보일러 타워가 무너진 이후 사고 현장에는 총 7명이 매몰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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