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내야수 김하성(30)을 향해 "선수 옵션과 비슷한 수준의 1년 계약을 하는 게 적절해 보인다"고 다소 냉정한 평가를 했다.
탬파베이는 9월 2일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고, 애틀랜타가 김하성의 계약을 이어받았다.
ESPN은 김하성이 포기한 기존 선수 옵션과 같은 '1년 1천600만달러'를 예상했고, MLB트레이드루머스는 김하성을 FA 28위로 평가하며 '2년 3천만달러' 계약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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