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신 센터 올리비에 리우(19·플로리다대)가 미국 대학농구 데뷔전을 치렀다.
키가 2m36㎝(7피트 9인치)인 리우는 엄청난 환호 속에 코트를 밟은 뒤 경기 종료까지 2분가량 뛰었다.
12살 때 키가 이미 2m8㎝(6피트 9인치)였던 리우는 '역대급 신장'을 자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MBC보다 신난 디즈니…아이유·변우석 청첩장 원본 공개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최병길 PD, 결국 카톡까지 공개
‘슈퍼팀’ KCC, 접전 끝에 정관장 꺾고 시리즈 2승 1패 리드…최준용 21점
‘최진실 子’ 최환희, 동생 결혼 앞두고 악몽 꿔 “XX 울어…끔찍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