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신 센터 올리비에 리우(19·플로리다대)가 미국 대학농구 데뷔전을 치렀다.
키가 2m36㎝(7피트 9인치)인 리우는 엄청난 환호 속에 코트를 밟은 뒤 경기 종료까지 2분가량 뛰었다.
12살 때 키가 이미 2m8㎝(6피트 9인치)였던 리우는 '역대급 신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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