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홍보지 검수 중 직원, 추락 골절…서울시 "승객 안전 사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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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홍보지 검수 중 직원, 추락 골절…서울시 "승객 안전 사안 아냐"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관광재단 직원이 한강버스 안에서 홍보지 검수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부상을 입고 산재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실이 지난 6일 입수한 서울관광재단 산업재해조사표를 보면, 지난달 1일 오후 한강 마곡 도선장에 정박한 한강버스 안에서 홍보지 검수 작업을 하던 재단 직원 A씨가 선체 내부 바닥에 열려있는 해치를 통해 선박 내 약 2.5미터 아래 지점으로 추락했다.

해명자료에서 서울시는 "이번 사고는 정박 상태에서 내부 점검 중 발생한 건으로 운항 안전과는 무관하며 일반 승객 안전에 문제가 발생한 사안은 아니다"라며 "내부 시설 점검 목적으로 직원들의 하부공간 수시 출입을 위해 해치를 열고 작업하는 것은 일상적 작업 형태로 이를 안전 관련 조치 미흡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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