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父, 딸 이수현 '번아웃' 안쓰러워…"이찬혁 노래 취향 NO, 즐거움 잃어" (새롭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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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父, 딸 이수현 '번아웃' 안쓰러워…"이찬혁 노래 취향 NO, 즐거움 잃어" (새롭게하소서)

남매듀오 악뮤(AKMU)의 아버지인 이성근 선교사가 딸 이수현의 번아웃을 언급했다.

이성근 선교사는 "찬혁이가 군대 갈 시점부터 수현이의 슬럼프가 시작됐다.원인이 뭔지 잘 몰랐다"며 "그동안 수현이는 오빠 뒤를 따라가며 노래를 즐겁게 부르면 됐는데 전면으로 자기가 결정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 많아지면서 두려움이 생겼고 오빠가 짐을 혼자 짊어지고 있었다는 생각에 수현이가 꽤 오랫동안 슬럼프를 겪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나니 수현이가 눈에 보였던 모양이다.여전히 러브콜이 많은 가수인데 아이가 의욕을 잃은 상태를 본 거다"라며 "예전에 수현이가 '1집 앨범에 있는 '기브 러브'나 '200%' 부르고 싶다고 했는데 찬혁이가 이젠 그런 노래를 만들 수 없다고 거절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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