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 신호를 위반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등을 다치게 한 60대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A씨가 들이받은 차량에 탑승해 있던 30대 여성 D씨와 4세 남아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경찰에 “신호 대기 중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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