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인턴기자┃배지환이 미국에서 야구 생활을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배지환은 고교 마지막 해이던 2017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국제 아마추어 계약으로 미국 무대 진출을 꾀했다.
배지환은 미국에 일단 잔류에는 성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619억 규모 AI 공모 사업 품은 안양시…대한민국 대표 '미래형 첨단 도시' 그린다
'이물질 사용 의혹' 고우석, "결백 입증 위해 항소"
애슬레틱스와 손잡은 박찬호…"한국인 빅리거 탄생이 내 임무"
골프장서 방송 만들고 관광 키운다. 박건 회장, '맞수한판'으로 첫 티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