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플랜트사업본부 산하 원자력사업단을 CEO 직속 편제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원자력사업단을 CEO 직속 편제로 변경해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CSO 산하에 본사, 현장을 총괄하는 담당 임원 2인을 선임해 안전관리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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