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조타의 장례식에 가지 않은 이유가 서커스를 피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조타의 장례식에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으나, 호날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로 인해 호날두를 향해 비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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