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조란 맘다니의 미 뉴욕시장 당선을 계기로 플로리다 남부의 부동산 거래가 활발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플로리다 남부 마이애미부터 팜비치까지 부동산계는 지난 6월 맘다니가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직후부터 들썩였다.
그는 이어 “맘다니는 아마도 뉴욕을 끝장 낼 것이다.5년 뒤 우리는 아주 낮은 가격에 (부동산들을) 주워 담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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