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이 아약스의 접근을 받은 모양이다.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한 텐 하흐 감독은 맨유 감독직을 이어나갔다.
DFB-포칼 첫 경기 4-0 승리했지만 리그 개막전 호펜하임에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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