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여성이 '중의학 연고'라고 알려진 크림을 10년 넘게 사용해 피부병을 자가 치료하다가 등에 '뱀 무늬'가 생기는 부작용을 겪은 사례가 알려져 화제다.
연고 판매자는 "해당 연고는 순수 중의학을 바탕으로 제조됐다"며 "모든 종류의 피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팅팅은 "처음 연고를 사용하고 나서는 가려움증이 많이 완화됐다"며 "나에게 딱 맞는 약을 찾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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