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도둑 없다"는 말을 믿었다가 절도 피해를 본 외국인 사연이 전해졌다.
가방 안에는 새로 구한 노트북이 들어 있었다.
그는 "한국은 CCTV도 많고, 물건을 훔쳐가는 사람이 없다"는 말을 믿고 다시 편의점으로 돌아갔지만, 가방은 이미 사라진 뒤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