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가 신혼여행 중 결혼 반지를 분실했다.
이후 기차가 움직였고, 곽튜브는 손을 흔들며 남프랑스에 작별을 고했다.
곽튜브는 “잘 때 빼고 잤다”고 털어놓고 아내로부터 “끝났지, 뭐.이미 떠났는데”라는 핀잔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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