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해 월드시리즈(WS) 우승 무대까지 밟은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금의환향했다.
그러면서 "올 시즌 내 성적을 점수로 매긴다면 30점"이라며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거뒀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에서 일주일 정도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훈련할 것"이라며 "내년엔 올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