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손흥민은 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지 못했다.
종전 LAFC의 유일한 에이스였던 부앙가는 손흥민이 합류하자 공격이 물이 오르며 무수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미 미국 무대에 완전히 적응한 만큼, 다음 시즌에는 한층 더 폭발적인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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