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둔화에도 실업률 낮은 이유…‘청년 구직 포기·매치효율성 증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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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둔화에도 실업률 낮은 이유…‘청년 구직 포기·매치효율성 증가’ 원인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비경제활동 및 비임금근로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쉬었음’ 인구는 264만1000명으로 지난해보다 7만3000명 늘었다.

이는 전년보다 3.4%p 늘어난 수치로, KDI는 이 같은 쉬었음 수치 증가에 대해 구직 포기 인구 증가와 노동시장의 ‘매치효율성’ 증가 문제를 원인으로 지적했다.

KDI 측은 “실업률 하락의 상당 부분이 청년층의 노동시장 이탈에 원인을 두고 있다는 것은 기업의 일자리 창출 여력이 감소하고 노동시장 이중구조가 심화되며 양질의 정규직 취업 가능성에 회의적인 청년층이 구직을 포기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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