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이 제안한 초국가 범죄 대응 결의안이 아세안 10개국의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3차 아세아나폴(ASEANAPOL) 총회에서 대한민국 경찰청이 제안한 '초국가 스캠·인신매매 대응을 위한 글로벌 공조 작전(Breaking Chains)' 결의안이 아세안 10개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고 6일 밝혔다.
이재영 경찰청 국제협력관은 "이번 브레이킹 체인스 결의안 채택은 대한민국 경찰청과 아세아나폴이 함께 만든 국제공조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세아나폴과 함께 초국가 범죄 대응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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