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피해자가 재판 날 법원 청사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현재 의식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준강간치상 혐의 사건의 피해자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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