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6일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을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신월신영 재건축은 8월 7일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고 같은 달 21일부터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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