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제3의 주포로 지목된 이모씨의 신병 확보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6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관계인인 이씨에 관해 "신병 확보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 중"이라며 "특검은 현재 도이치모터스 등 김건희씨 관련 주가조작 의혹 사건 실체 파악에 진력하고 있으며, 도주한 피의자를 최대한 신속히 검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씨도 지난달 24일 김 여사의 4차 공판기일에 증인으로 나와 특검 신문에 '2013년 3월께 이씨의 소개로 김 여사가 자신을 찾아와 처음 만난 게 맞는다'는 취지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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