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 애슬래틱'은 5일(이하 한국시간) "LAFC 수석코치 마크 도스 산토스가 2026년 LAFC 차기 감독으로 유력하다.
슈투트가르트 수석코치에 머물렀고 미국 대표팀으로 이동해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실제로 체룬돌로 감독은 손흥민을 위해 전술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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