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지 40년이 지나 노후한 대구 수성경찰서와 북부경찰서를 새로 짓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6일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수성경찰서 건물을 기존 범어동에서 수성구 연호지구로 옮기기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
기존 수성경찰서 건물은 1984년에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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