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창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간담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군, 고창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간담회

고창군이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난 4일 군수실에서 제80주년 8.15 광복절을 계기로 서훈이 수여된 고창 출신 독립운동가 등 5인의 후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서훈은 고창군이 2023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독립유공자 발굴 및 서훈 신청 사업의 결실이다.

그 결과 올해 3·1절을 맞아 학생운동에 참여한 윤욱하 선생 등 7인이 독립유공자로 포상을 받았으며, 제80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추가로 4명이 서훈되는 성과를 거뒀다.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을 찾아주신 유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열들께서 보여주신 나라 사랑의 마음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했다"며 "그 뜻을 잊지 않고 군민 모두가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