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서항지구) 건설사업 부지조성 공사를 오는 12월 중 완료하고 산책로 등 녹지공간에 대해 내년 상반기 개방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에는 연결녹지(길이 3.15㎞, 폭 30∼40m), 하부 수변산책로(길이 3.22㎞, 폭 3∼5m), 맨발걷기(길이 1㎞), 자전거도로(길이 3.15㎞), 바다 조망공간 3개소 등 힐링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도로와 상·하수도, 공원 등 도시 기반을 구성하는 부지를 조성하는 부지조성(기반조성) 공사와 민간사업자가 실시하는 건축공사(민간복합개발)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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