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종 무게를 계량하여 적재작업을 하는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 사업을 통해 올해 총 27t을 수매하며 토종 어족자원 보호에 힘쓰고 있다.
김해시는 지난 5일 대동면 선착장에서 배스,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15.4t을 수매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외래어종을 수매해 토종 어류 서식환경 개선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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