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의회가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맺은 단일 전력통합시장 설립 법안을 비준했다고 벨라루스 국회 공보실이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조약으로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동등한 관계로 전력을 관리하므로, 소비자들은 결국 자신에게 필요한 전력공급사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벨라루스 하원의 산업 에너지 운송 통신 디지털 개발위원회 소속의 안톤 카란케비치 의원은 설명했다.
에너지 부문을 비롯해 모든 조약 내용이 양국의 국회에서 비준 과정을 거치고 있어, 앞으로 러시아 전력망이나 발전소에 대한 공격은 벨라루스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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