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ENA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길치클럽’의 3번째 멤버로 합류한다.
김용빈이 여행 예능에 첫 도전한 이유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혼자 하는 걸 잘 못한다.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혼자 여행하는 법을 배워보고 싶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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