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주가 아이보리 니트 하나로 계절의 감성을 완벽히 포착했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감성을 유지하는 그녀의 분위기, 그게 바로 홍수주표 ‘시티 러브 무드’다.
커피잔보다 따뜻하고, 목도리보다 포근한 그녀의 니트가 계절을 대신 안아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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