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짧게 머리를 자른 채 밝은 미소로 등장한 박미선은 “가짜뉴스가 너무 많고, 생존 신고 하러 나오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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