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100만 명 몰렸다... 도심 크리스마스 명소, 올해도 화려하게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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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100만 명 몰렸다... 도심 크리스마스 명소, 올해도 화려하게 돌아왔다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연말을 맞아 서울 명동을 밝힐 크리스마스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다.

매년 새로운 주제와 영상미로 재구성되는 미디어 아트는 겨울 시즌 명동 일대의 상징처럼 자리했고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꼭 들러야 할 서울의 크리스마스 명소로 알려져 있다.

신세계는 외벽뿐 아니라 백화점 내부 공간도 연말 분위기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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