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금까지 유럽에서 뛰다가 MLS로 넘어왔던 선수들은 많았지만, 손흥민처럼 플레이오프에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간 선수는 별로 없었다면서 손흥민과 LAFC가 모두 지금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고 입을 모아 손흥민을 칭찬했다.
이번 시즌 오스틴을 상대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LAFC가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2경기 연속 오스틴을 제압하고 플레이오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자 미국 언론에서 또다시 손흥민을 조명했다.
톨마치와 함께 '골닷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알렉스 라비두 기자 역시 "손흥민이 현재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주고 있는 활약은 놀라울 지경"이라면서 "그동안 유럽에서 뛰었던 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MLS에 온 이 후 플레이오프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손흥민은 마치 수년 동안 미국에서 뛰고 있는 선수처럼 자연스럽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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