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등록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 규모가 주택저당채권(MBS)과 부동산PF 유동화 증가에 힘입어 크게 늘어났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등록 ABS 발행금액은 총 13조2662억원으로 전년 동기(10조7030억원)보다 2조5632억원(23.9%) 증가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 판매 확대로 MBS 발행이 전년보다 1조1000억원가량 늘었고, 일반기업은 부동산PF 기초 발행 증가로 2조3758억원을 기록해 1년 전보다 113.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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