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12일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청년의 불안과 자존감 회복을 돕기 위한 정신건강 강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센터는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불안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전문가를 초청해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탁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강좌가 불안과 자기비난 속에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회복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법을 배우고, 일상 속에서 정신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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