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청소년대표단, 미국 자매도시 부에나파크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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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소년대표단, 미국 자매도시 부에나파크시 방문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관내 중·고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된 '성북구 청소년대표단'이 지난달 18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자매도시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시(Buena Park)를 방문해 청소년 문화 교류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대표단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부에나파크 고등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하며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구는 내년 3월 부에나파크 고등학교 청소년대표단을 성북구로 초청해 교류 행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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