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고교학점제와 관련한 국가교육과정 변경을 내년 2월까지 마무리하는 계획을 의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교위는 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2차 회의를 개최하고 고교학점제 관련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계획안과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계획안은 지난 제61차 회의에서 고등학교 학점 이수 기준과 관련한 교육부의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요청을 진행하기로 의결한 데 따른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