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에 연루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등 민간업자들이 모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심은 김씨에게 징역 8년과 428억원 추징을 선고했다.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는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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