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보 직위를 없애고 윤호중표 지방자치의 철학이 담긴 '자치혁신실'과 '사회연대경제국'을 신설해 지역공동체 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전자정부 정책을 총괄해온 디지털정부혁신실 대신 '인공지능(AI)정부실'을 설치해 'AI 민주정부'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설되는 자치혁신실에는 차관보 폐지로 지방행정국·자치분권이 산하로 들어가고, '사회연대경제국'이 새롭게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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