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후반 32분 다우먼을 투입했다.
다우먼은 교체 출전을 통해 UCL 최연소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15세 308일에 출전을 한 다우먼은 도르트문트에서 뛰었던 유수파 무코코(16세 18일), 라민 야말(16세 68일)을 제치고 역대 UCL 최연소 출장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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