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5일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씨로부터 명품 가방을 받은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김 여사의 변호인단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여사는 전씨로부터 두 차례 가방 선물을 받은 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윤씨가 2022년 4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건진법사 전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총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건넨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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