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미국 상호관세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수출입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특판대출 '관세극복도 하나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는 하나은행이 지난 2023년 10월 수출입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출시한 '수출입 하나론'을 확대 개편한 상품으로, 수출입 하나론의 특판 한도에 5000억원을 추가해 총 1조5000억원 규모로 자금을 지원한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본부 관계자는 "미국 상호관세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들에게 유동성을 적시에 지원하고, 금융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수출입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든든한 금융파트너로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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