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5일 "조원철 법제처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변호하고 싶다면 공직을 내려놓고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그는 "조 처장은 이미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12개 혐의와 5건의 재판에 대해 모두 무죄라고 주장해 질타를 받았다"며 "그럼에도 또다시 유튜브에 출연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변호하고 있다.
이 수석대변인은 "그는 개헌 시 대통령 4년 연임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국민이 결단할 문제'라며 헌법 조항을 부정했다"며 "헌법을 바로 세워야 할 자가 헌법을 비틀고 무시한다면 법제처장이 아니라 정치참모"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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