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웅도’ 경기도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백경열 총감독(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5연패라는 영광스러운 성과는 경기도 소속 모든 선수, 지도자, 그리고 가족과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과 땀의 결실”이라며 “이번 대회는 단순한 메달 경쟁을 넘어 장애를 극복한 도전과 감동의 무대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종목은 달랐지만 서로의 경기를 응원하고, 동료의 메달을 자기 일처럼 기뻐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지도자들과 종목단체 임직원들이 세심하게 뒷받침해준 덕분에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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