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대사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제빵대회 '르빵(Le Pain) 챔피언십'에 올해 처음으로 '우리밀 제빵대회'가 열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르빵 챔피언십에 '우리밀 뺑드미(Pain de mie, 식빵)' 부문이 신설돼 국산 밀 제빵대회가 최초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사용되는 밀가루는 올해 농식품부가 처음으로 추진한 '블렌딩' 시범사업을 통해 생산된 원맥을 원료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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