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30년까지 돼지열병(CSF) 청정화와 돼지소모성질병(PED·PRRS) 발생 최소화를 목표로 신형 백신 접종 등 양돈 질병 방역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마지막으로 오는 2031년 이후 '청정화 유지' 단계에서는 돼지열병 발생을 대비한 백신 비축과 농장 모니터링 검사, 야생멧돼지 관리, 국경검역 등이 추진된다.
농가별 소모성질병 백신 접종 이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가의 백신 접종 등 교육을 위해 '백신 운용 전문가위원회'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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