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4-2-3-1로 경기에 나섰다.
코펜하겐이 분위기 반전을 노리며, 전반 31분 무코코가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날렸고 공이 곧장 골대 옆으로 흘렀다.
토트넘의 분위기 반전을 성공시킨 주인공은 반 더 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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