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기절한 엄마의 한마디가 모두를 울렸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는 ‘66억 다둥이 부부’의 다섯째 출산기가 공개됐다.
새벽부터 출산 현장으로 향한 박수홍과 손민수는 초조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산모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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