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2-0으로 앞선 뮌헨은 전반 추가시간 루이스 디아스가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였다.
김민재는 교체로 들어가 후반 추가시간까지 15분가량 뛰면서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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