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파초와 마르퀴뇨스가 어이없는 패스 미스, 턴오버로 루이스 디아스에게 멀티골을 내줬다.
뎀벨레도 부상이 의심되어 이르게 이강인과 교체됐고 전반 추가시간에는 루이스 디아스의 태클에 하키미까지 심각한 부상으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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